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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중부투어 (2026.07.01~)

2026.10.21
몽골 중부투어 (2026.07.01~)
이번 몽골 여행은 자연의 품에서 나를 비워내는 '여백의 여행'이었다.
정리되지 않은 거친 초원이 마음에 평온을 주는 이유는, 그곳이 바로 아무것도 가공되지 않은 '지구의 원래 모습'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곳 몽골에서의 여행은 인프라의 불편함 이면에 숨겨진 몽골의 광활한 평온함을 누리며 느림이 주는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콜링투어의 코스의 내용, 숙소의 깨끗함, 가이드의 친절한 안내와 해맑은 미소가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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