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몽골·중앙아시아 전문 여행사
콜링투어의 트래블워커입니다
연차 2일이면 몽골여행 가능!
2026년 11월 7일(토)부터 11월 10일(화)까지,
주말을 활용해 떠나는
3박 4일 몽골 동행여행입니다.

미니사막부터 테를지 국립공원,
울란바토르 시티까지 핵심 지역을 모두 담고
낙타·승마·자이언트 독수리 등
몽골에서 꼭 경험해보고 싶은 액티비티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왕복 항공권까지 포함해
1인 159만 원!
짧은 연차로 부담 없이
몽골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콜링투어의 11월 연차털기 여행입니다.
1. 여행기간 및 항공편

여행기간
2026.11.07(토) ~ 11.10(화) / 3박 4일
출국|대한항공
11/07 07:45 인천 출발 → 10:25 울란바토르 도착
귀국|제주항공
11/10 15:15 울란바토르 출발 → 19:25 인천 도착
토요일 아침 출발해
화요일 저녁 귀국하는 일정으로,
월·화 연차 2일을 활용해
3박 4일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미니사막 + 테를지 + 울란바토르를 한 번에!

첫날에는 공항 도착 후
바로 미니사막으로 이동합니다.
낙타트래킹과 사막 등반, 모래썰매를 즐기고
현대식 게르에서 몽골의 첫날을 보냅니다.

둘째 날에는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이동해
자이언트 독수리와 승마체험,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등을 둘러봅니다.

유목민 게르체험과 몽골 전통요리 허르헉,
캠프파이어까지 더해
몽골다운 하루를 완성합니다.

셋째 날에는
천진벌덕과
칭기스칸마동상박물관을 시작으로
울란바토르 시티까지 이어집니다.
자이승전망대와 스퀘어, 전신마사지,
몽골 전통공연을 즐기고
저녁에는 더불 샤브샤브 특식과
시티 야경 자유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칭기스칸 광장과 국영백화점,
고비캐시미어 아울렛을 방문하며
몽골 쇼핑까지 즐긴 후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사막 → 테를지 → 시티까지 단 3박 4일.
짧은 일정이지만 몽골의 자연과 액티비티,
문화, 음식, 쇼핑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항공 포함 1인 159만 원!

이번 상품은 왕복 항공권까지 포함된
1인 159만 원 상품입니다.
✔ 왕복 국제선 항공권
✔ 전 일정 숙박
✔ 전 일정 식사
✔ 전용 가이드
✔ 전용 차량
✔ 해외여행자보험
✔ 관광지 입장료
✔ 액티비티

숙박 역시 미니사막 현대식 게르,
테를지 현대식 게르,
울란바토르 시티 호텔로 이어지며,
게르 숙박의 낭만과 여행의 편의성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4. 올해 남은 연차, 몽골에서 제대로 털어보세요!

긴 휴가는 부담스럽지만 올해가 가기 전
특별한 여행을 한 번 더 떠나고 싶다면
이번 일정에 주목해 주세요.
낙타를 타고 사막을 만나고,
말을 타고 테를지의 초원을 달리고,
유목민 문화를 경험한 뒤 울란바토르 시티까지.

연차 2일로 떠나는 3박 4일 몽골여행.
2026년 11월, 콜링투어와 함께 짧지만 꽉 찬
‘연차털기 몽골여행’을 떠나보세요.
※ 야외 체험 및 세부 일정은 현지 기상·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